출퇴근길에, 일하다 틈틈이, 퇴근하고 나서도. 하루가 통째로 숏폼에 새는 거 — 알면서도 못 멈추잖아요.
결심이 딱 젤리처럼 말랑해서, 자꾸 같은 데서 무너지고요. 당신은 어디서 무너지는 ‘젤리’인지, 90초면 나와요.
(여기서부턴 존댓말로 할게요 — 진짜 약속 잡는 자리니까요.)
저 전문가 아니에요. 심할 땐 하루 11시간씩 폰을 붙잡고, 숏폼만 연속 6시간 본 날도 셀 수 없던 사람이에요. 어느 날 문득 무서워졌어요. ‘이걸 못 벗어나면 인생 여기서 망하겠구나.’
빠져나오려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, 도파민 중독 책을 10권 넘게 읽고 나 같은 사람 7,000명의 글을 밤새 뒤졌어요. 그렇게 ‘뭐가 진짜 되는지’만 추려 만든 4주예요.
전문가라서가 아니라 — 바닥까지 가보고 빠져나온 사람이 옆에서 같이 갑니다.
벌금이 아니에요. 친구끼린 안 걸어도 됐지만, 처음 만난 사람끼린 ‘진짜 할 사람’이라는 신호 하나는 있어야 하더라고요. 끝까지 온 사람에게 그대로 돌아가는 게 ‘진짜 할 사람끼리’의 약속이고요.
아니요. 1기는 앱 없이 가볍게 운영해요. (그래서 1기예요)
인증 1분 + 주 1회 30분. 시간을 더 쓰는 게 아니라, 새던 시간에 갈 곳을 만드는 거예요.
하루 빠져도 리셋 없어요 — 그래서 완주(20일)가 생각보다 쉬워요. 그 조건만 채우면 3만원 그대로 돌려드려요.
아직 1기(파일럿)입니다. 완성된 서비스가 아니라, 같이 만들어갈 15명을 찾아요.
아래만 남겨주시면, 바로 입금 안내를 보여드려요. (선착 15석, 입금 순 마감)
자리 확정은 보증금 입금으로 완료돼요 👇
입금 확인되면 바로 확정 메시지 드릴게요. (선착 15석, 입금 순 마감)
8월 3일(월) 시작 · 4주 중 20일 인증하면 전액 환급. 이번엔 혼자 아니에요. — 채선생